[경인방송] 경인방송-이모션웨이브(주), AI 음악 및 메타버스 방송 콘텐츠 제작 서비스 '맞손'

작성일
2022-01-10 17:2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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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인방송 접견실에서 권혁철 (주)경인방송 대표이사와 장순철 이모션웨이브(주) 대표이사가
예술과 기술 혁신의 융합 콘텐츠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인방송)

이모션웨이브(주)와 (주)경인방송이 올해부터 인공지능 음악과 가상 인간 XR 기술을 응용한 메타버스 방송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모션웨이브와 경인방송은 오늘(10일) 이 같은 내용의 예술과 기술 혁신의 융합 콘텐츠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협약식에는 조동성 경인방송 회장과 권혁철 대표이사, 장순철 이모션웨이브(주) 대표이사, 강일훈 이모션웨이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협약을 통해 AI 방송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 홍보, 그리고  AI 기술 기반 메타버스 방송 콘텐츠의 마케팅과 광고.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또 양측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의 활성화와 다각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모션웨이브는 2013년 4월 창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인공지능 음악 플랫폼 'RIMA', 미디어 라이브 스트리밍서비스 'VISCOOP', 메타버스 콘서트 플랫폼 'AIMPLE', 음악/공연용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수행한다.

장순철 이모션웨이브(주) 대표이사는 "이모션웨이브의 인공지능(AI) 솔루션과 경인방송의 방송콘텐츠를 융합하는 오늘 협약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철 경인방송 대표이사는 "지난해 양사가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인공지능 방송 '리마의 선물'을 통해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온라인 방송콘텐츠와 오프라인 축제로 범위를 확장해 누구나 디지털 뮤지션이 될 수 있는 메타버스 세계에서 디지털 음악을 재가공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인공지능 기반의 작곡, 연주, 그리고 가상의 캐릭터가 함께하는 3차원 문화를 선도해 나가자"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www.ifm.kr/news/32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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