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V] 김동연 지사 “경기도, GPT 적용 개척자 될 것”

작성일
2023-03-24 12:24
조회
592


[경기도청방송국GTV 유튜브 캡쳐 이미지]
 

[앵커멘트]

챗GPT 들어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중에 하나인데, 질문을 하면 사람처럼 대답도 하고 산업은 물론 문화와 교육 등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어 화제입니다.

경기도에서도 이를 도정과 산업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리포트 함께 보시죠.

 

[리포트] 스스로 건반을 누르는 피아노와 사람 없이도 현란히 움직이는 드럼채.

생성형 인공지능의 연주입니다.

딥러닝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들기도 합니다.

교육에 쓰이는 것은 기본이고 공연도 앞두고 있습니다.

기술개발에는 경기도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장순철 / ㈜이모션웨이브 대표이사

딥러닝 로직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도 내장돼있는 상황입니다.

인공지능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제작 인력들, 인공지능 시스템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선보이기 위한 지원, 유통 지원 등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지원을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을 더 다양한 곳에 활용하고자 경기도와 각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GPT 혁신포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GPT 적용의 개척자가 될 것이라며 GPT 활용 의지를 밝혔습니다.

 

[현장음] 김동연 / 경기도지사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응용하고 적용하면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이 길을 이끌어가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어 김동연 지사는 구체적 활용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장음] 김동연 / 경기도지사

장애인으로 구성된 GPT창작단 시범 사업을 5월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 산업 펀드 500억을 일단 조성해서 지피티 스타트업에 투자하겠습니다.

기업과 대학, 연구소와 함께 지피티 산학연 기업 협의회를 바로 런칭에서 운영해보겠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도내 28개 공공기관에서 우선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포럼에선 GPT 활용법,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는지 다각도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곧이어 열린 패널토론에선 GPT를 경기도에 어떻게 적용해 나갈지 열띤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이수재 AI빅데이터산업과장은 새로운 변화가 있을 때 공공은 안전망과 마중물 역할을 해야한다며 경기도의 역할과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장음] 이수재 / 경기도 AI빅데이터산업과장

경기도에서는 데이터 교육과 인공지능 교육을 확산해 나갈 것이고요. 기업들과 혐의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기업들과 함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습니다.

 

경기도는 경기GPT를 추진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3월말 전담조직을 구성해 체계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경기GTV 이슬비입니다.

 

출처 : 유튜브 경기도청방송국G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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