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리마엔터, 반도네오니스트 진선과 전속 계약

작성일
2022-03-29 13:59
조회
118


리마엔터테인먼트가 반도네오니스트 진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29일 밝혔다.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은 진선콰르텟, 진선트리오 등의 멤버 구성으로 탱고부터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무대 위에서 독특하고 감각적인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아이유의 ‘꽃갈피’와 ‘CHAT-SHIRE’ 앨범에서 세션과 본인 음반 작·편곡 활동으로 참여해 전문 연주자와 프로듀서로서 존재감을 나타낸 바 있다.

리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선은 국내에서 반도네온이란 악기로 독보적인 활동을 하고 있고, 다양한 공연과 음반, 작·편곡 활동으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대체불가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 사업과도 연계해 다양한 작품 및 음원 콘텐츠 사업을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인공지능 음악 플랫폼 ‘RIMA’ 운영과 NFT 발행, 뮤직 메타버스 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플로(FLO) 등에 디지털 콘텐츠 유통은 물론, 뮤직 메타버스 플랫폼 ‘AIMPLE’까지 사업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사원문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55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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