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이모션웨이브, ‘2025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서 브론즈 프라이즈 수상

작성일
2025-12-23 14:0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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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팬 창작 플랫폼 ‘MUVIS(뮤비스)’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인정


미디어 AI 전문기업 이모션웨이브(Emotionwave Inc.)는 ‘2025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2025)’에서 브론즈 프라이즈(Bronze Prize)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모션웨이브의 AI 기반 팬 창작 플랫폼 MUVIS(뮤비스)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모션웨이브 소성수 실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플랫폼 기획 및 디자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혁신성, 사용자 경험(UX), 심미성,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브론즈 프라이즈를 수상한 MUVIS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스토리, 이미지, 음악 등 다양한 창작 요소를 직관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팬 창작 플랫폼이다. 특히 복잡한 제작 과정을 최소화한 UI/UX 설계와 몰입감 있는 창작 환경, 감성 중심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MUVIS(뮤비스)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AI Agen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모션웨이브의 핵심 서비스 및 기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뮤비스는 이모션웨이브가 구축 중인 ‘뮤타(MUTA) 창작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도메인으로 기획되었으며, 팬과 창작자 간의 경계를 허물고 팬덤 시장 내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 포지셔닝을 갖춘 서비스다.

특히 AI Agent 기술을 통해 창작 과정 전반을 지능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전문적인 제작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팬 참여형 콘텐츠 생산 구조를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소성수 이모션웨이브 실장은 “MUVIS는 기술 중심이 아닌, 창작자의 감정과 경험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플랫폼”이라며 “이번 수상은 사용자 중심 디자인 철학과 AI 기술의 조화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모션웨이브는 AI, 디지털 휴먼, 음악·콘텐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형 플랫폼 기업으로, 앞으로도 MUVIS를 비롯한 다양한 AI 서비스의 디자인 완성도와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원문 : 에이빙 최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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