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일보] 이모션웨이브(주), 글로벌 K-POP 오디션 및 K-Culture 관광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26-03-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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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웨이브 주식회사(대표 장순철)는 원흠(가수 노라조)과 JJ MUSIC(대표 이치카, 1CHIKA), 국제대학교 K-POP학과와 함께 글로벌 K-POP 오디션 및 K-Culture 관광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는 △ 노라조의 가수 원흠, △ 아이돌 프로듀서이자 K-POP 전문 컨설턴트 CRY$TAR(전수정,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대외협력이사), △보이즈 플래닛 출신 아티스트 1CHIKA(전영기, JJ MUSIC 대표이사), △국제대학교 K-POP학과 최용선 교수가 함께했으며,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새롭게 추진될 한국관광의해를 맞이해 K-POP 기반의 글로벌 오디션 및 연수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K-POP 예비 아티스트 및 한국 K-Culture 연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오디션(선발)-교육(트레이닝 및 컨설팅)-연수(관광 연계 교육 연수 프로그램)-콘텐츠 및 IP 확장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K-Culture 사업 모델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에는 오는 5월을 시작으로 △ 동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글로벌 오디션, △ K-Culture 연수생 및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 및 온라인 컨설팅, △ 한국에서 진행되는 K-Culture 연수 및 교육 프로그램 △ 글로벌 K-POP 오디션 방송 등을 순차적으로 수행하여 수혜 인원이 약 10,000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모션웨이브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Agent 플랫폼 SERO AI(세로 에이아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FANZ(팬즈) 그리고 글로벌 오디션 플랫폼 STAGE CLOUD(스테이지 클라우드) 등의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 글로벌 K-Culture 특화형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마련하고 기 확보된 국내 대학, 학원 등 교육 기관 인프라와 1,000명 이상의 전문 교육자를 활용해 산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모션웨이브 조승현 CSO는 “이번 협약을 통해 K-POP 오디션과 K-Culture 연수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K-Culture 확산과 한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경북도민일보 우예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