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웨이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셰르파 양성교육 통해 ‘모두의 AI 라운지’ 현장 운영 모델 점검

작성일
2026-09-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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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 라운지’ 사업 담당자 및 수도권 미디어센터 강사진 대상 현장형 AI 프로그램 운영 역량 점검
▶ MEWZ와 모두의 AI 실험실을 활용해 공공데이터 분석·인포그래픽·웹 대시보드 제작 등 문제해결형 실습 진행
▶ 실제 강사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AI 리터러시 진입장벽과 교육 운영 방식, 플랫폼 기능 개선 방향 구체화



이모션웨이브는 지난 9월 16일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함께 진행된 ‘AI 파트너 셰르파 양성교육’을 통해 ‘모두의 AI 라운지’의 현장 운영 방식과 AI 교육 프로그램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교육은 ‘모두의 AI 라운지’ 사업 담당자와 수도권 미디어센터에서 활동 중인 경력 강사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향후 각 지역 미디어센터와 AI 라운지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관점에서 교육 과정을 체험하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개선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교육에서는 이모션웨이브의 생성형 AI 교육 플랫폼 MEWZ와 모두의 AI 실험실을 활용한 문제해결형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공공데이터를 탐색하고 데이터를 분석·정리한 뒤, 이를 기반으로 인포그래픽과 웹 대시보드를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별도의 전문 개발 환경이나 복잡한 코딩 없이 자연어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MEWZ 채팅 환경에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포그래픽을 생성하고, 웹 대시보드 페이지를 제작하는 과정도 함께 확인했다. 이를 통해 AI 라운지 프로그램이 단순한 AI 체험을 넘어 데이터 탐색, 분석,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는 문제해결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점검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실제 강사진의 다양한 의견도 공유됐다. 특히 AI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PC나 웹 서비스 활용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가 적지 않아, AI 교육의 난이도와 디지털 숙련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MEWZ를 통해 기본적인 AI 활용을 익힌 뒤 모두의 AI 실험실로 확장하는 단계형 교육 구조와,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운영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이모션웨이브는 이번 셰르파 양성교육에서 확인한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MEWZ와 모두의 AI 실험실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디지털 숙련도를 가진 이용자가 AI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모두의 AI 라운지’ 프로그램과 플랫폼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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