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신문] 인공지능, 로보틱스 그리고 디지털트윈과의 '트리오'...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작성일
2022-10-31 15:0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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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웨이브 '클래식 메카트로니카' 11월 4일 개최... AI디지털휴먼 ‘진선'과 함께 협주, 인공지능 피아노의 연주와도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개한다. 이렇게 기술과 음악 예술 장르가 융합된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일 예정

현장 관객은 무대 위에서 클래식, 탱고, OST 연주와 동시에 볼류메트릭 기술로 등장하는 스크린 속의 AI 디지털휴먼 ‘진선(사진)'과 함께 협주, 인공지능 피아노의 연주와도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개

 

메타버스 및 AI 음악 전문 기업, 이모션웨이브(대표 장순철)가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연주 음악을 중심으로 AI 음악 기술과 연주 로보틱스 기술, 볼류메트릭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결합한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를 오는 11월 4일 스테이지66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후원하는 2022 콘텐츠문화광장 융복합콘텐츠 시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콘서트로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이프랜드(ifland) 앱을 다운로드하여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포스터 캡처 이미지


융복합콘텐츠 시연지원사업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 공연은 AI 음악 기술과 연주 로보틱스 기술, 볼류메트릭 및 XR 기술로 표현해낸 가상의 휴먼과 공간, 무대기술과 연동된 디지털트윈 기술들을 실시간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반도네온 연주자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진선'이 음악감독과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탱고 장르의 중심이 되는 악기, ‘반도네온’으로 클래식과 영화 OST, 탱고 장르에 대표되는 음악들을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피아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테이지66 현장 관객은 무대 위에서 클래식, 탱고, OST 연주와 동시에 볼류메트릭 기술로 등장하는 스크린 속의 디지털휴먼 ‘진선'과 함께 협주, 인공지능 피아노의 연주와도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개한다. 이렇게 기술과 음악 예술 장르가 융합된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클래식 메카트로니카’는 2017년도 재즈 메카트로니카를 시작으로 2018년 비주얼 메카트로니카, 2020년 국악 메카트로니카, 2021년 스페이스 메카트로니카에 이어 다섯 번째 시리즈로서, 이번 공연은 ‘뮤타 페스티벌(MUTA FESTIVAL)’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된다. 또한, SK Telecom의 이프랜드(ifland) 메타버스 플랫폼에서도 실시간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최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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