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건반을 누르는 피아노와 사람 없이도 현란히 움직이는 드럼채. 생성형 인공지능의 연주입니다. 딥러닝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들기도 합니다. 교육에 쓰이는 것은 기본이고 공연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