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22서 'MEW' 출품 개인별 학습 평가 모델 제공 글로벌 실시간 언택트 학습 지원 조승현 이모션웨이브 MEW 셀장이 GMV 2022에서 피칭을 진행하고 있다.

GMV 2022서 'MEW' 출품 개인별 학습 평가 모델 제공
글로벌 실시간 언택트 학습 지원

[정보통신신문] 이모션웨이브, 음악 교육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사진 1

조승현 이모션웨이브 MEW 셀장이 GMV 2022에서 피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모션웨이브]

이모션웨이브(대표 장순철)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 2022)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모션웨이브는 이번 GMV 2022에서 글로벌 K-POP 음악 교육 플랫폼인 'MEW'를 선보이며, 무역 및 투자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MEW'의 글로벌 진출을 명확히 했다.
GMV 2022는 아시아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ICT 산업 전시회로 6000여개의 참가 기업과 한국 셀러 300명, 해외 바이어 250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진행됐다. △머신 러닝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서비스 △메타버스, 모빌리티, M2M, 로봇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관을 운영했다.
MEW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개인별 학습 평가 모델 및 글로벌 실시간 언택트 학습을 제공해 K-POP 음악 및 댄스까지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 AI 악기, 메타버스, 오프리인 플레이스까지 포함하는 전주기적 학습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MEW는 카메라의 동작 인식 센서로 K-POP 댄스의 인공지능을 평가할 수 있다. △학습자가 진행하는 개별 음악 학습에 따른 AI 평가 모델을 제공 △국내 K-POP 강사진들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 및 언택트 실시간 수업 환경을 제공 △평가 모델 및 이용자의 성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오디션 시스템 등도 개발 중이다. 이처럼 글로벌 이용자들이 MEW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효과적인 K-POP 학습 및 오디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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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V 2022 현장 이미지 [사진=이모션웨이브]

한편 MEW는 EDIX 2022 도쿄 IT 교육 박람회 전시를 통해, MITSUI, NTT, Vernalossom, TOPPAN을 비롯한 일본의 주요 기업들에서 큰 주목을 받아 현재 일본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모션웨이브는 이번 GMV 2022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 및 VC를 대상으로 진행한 투어 및 IR 피칭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으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조승현 이모션웨이브 MEW 셀장은 "이번 GMV 2022를 통해 MEW의 글로벌 플랫폼으로써의 도약이 명확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이모션웨이브의 K-POP 에듀테크 브랜드 MEW에 대한 해외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GMV 2022에서는 특히 온오프라인 상의 관람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중국을 비롯한 여러 해외 바이어들의 상담이 진행 중"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수출 성과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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